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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잉글랜드의 캡틴, 해리 케인이 새 역사를 썼다.
케인은 최근 토트넘과 잉글랜드 대표팀으로 나선 21경기에서 20골을 기록할 정도로 물오른 감각을 보이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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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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