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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비교할 수도 없다."
2위를 차지한 반 다이크는 지난 시즌 리버풀의 2018~2019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이끌었다. 일각에서는 반 다이크가 지난 2006년 파비오 칸나바로 이후 수비수로 발롱도르를 거머쥘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지난 시즌 우리 팀이 거둔 성과는 뛰어나다. 최종 후보다 매우 많이 배출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성취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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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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