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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토마스 파티에는 아스널을 원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파리생제르맹이 뛰어들었다. 돈이라면 누구든지 데려올 수 있는 파리생제르맹이다. 하지만 파티에는 잉글랜드를 바라보고 있다. '레전드' 에시앙의 존재 때문이다. 에시앙은 첼시에서 9년간 뛰며 두번의 리그, 한번의 챔스, 5번의 컵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를 지켜본 파티에는 여전히 잉글랜드 무대에 대한 로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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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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