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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공격진에 변화를 원하는 첼시.
하지만 피오렌티나의 생각은 다르다. 피오렌티나는 현금을 원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재정적 압박이 심한 지금, 한푼이 아깝다. 피오렌티나는 '에이스' 페데리코를 판 돈으로 팀을 리빌딩하길 원한다.
하지만 첼시 역시 큰 돈을 투자하길 꺼리고 있어, 페데리코 이적에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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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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