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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마테오 귀엥두지가 사면초가에 몰렸다.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은 연이은 귀엥두지의 돌발 행동에 참을성을 잃은 모습이다. 귀엥두지는 훈련 중에도 여러차례 문제를 일으킨 바 있다.
24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아르테타 감독은 귀엥두지의 방출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귀엥두지는 실력만큼은 확실한 가능성을 보여줘 타팀의 러브콜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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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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