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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아스널 출신 스카이스포츠 해설위원 찰리 니콜라스가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돌아보며 20개 구단의 평점을 '주관'적으로 매겼다. 유럽 챔피언스리그 진출 티켓을 거머쥔 두 팀에 짜디짠 점수를 매겨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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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소속팀은 C다. "조제 무리뉴 감독은 유로파리그가 아닌 챔피언스리그를 목표로 삼았다. 챔피언스리그는 새로운 스타디움을 건립한 이유다. 토트넘은 수비에 문제를 안고 있다. 그나저나 해리 케인을 지킬 수 있을까?"라며 아스널 출신이라서 유로파에 나가는 토트넘을 '질투'하는 게 아니라 불안한 현재, 불투명한 미래로 인해 C를 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찰리 니콜라스 EPL 시즌 평점 (*순위별)
1.리버풀=A+
2.맨시티=B
3.맨유=C+
4.첼시=C+
5.레스터=B
6.토트넘=C
7.울버햄튼=C+
8.아스널=D
9.셰필드=B+
10.번리=B
11.사우샘프턴=C+
12.에버턴=D
13.뉴캐슬=B
14.팰리스=D
15.브라이튼=C
16.웨스트햄=C+
17.A.빌라=C+
18.본머스=E
19.왓포드=D
20.노리치=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