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스포츠 매체들이 뽑은 2019~2020시즌 유럽 최고 베스트11. 괄호안 숫자는 '이달의 선수'로 뽑힌 횟수다. 캡처=스페인 마르카 홈페이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SM(유럽 스포츠 미디어)이 코로나19로 계획 보다 뒤늦게 끝난 2019~2020시즌 유럽 베스트11을 선정, 발표했다. 한 시즌 유럽 무대에서 뛴 선수 중 최고의 선수를 4-3-3 포메이션으로 골랐다. ESM에는 유럽을 대표하는 스포츠 매체 마르카(스페인),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이탈리아), 키커(독일), 레퀴프(프랑스) 등이 포함돼 있다. 선수 개인이 한 시즌 보여준 경기력만을 기준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