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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유벤투스 수뇌부가 루이스 수아레스(33·FC바르셀로나)측이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고 이탈리아 매체가 보도했다.
로날드 쿠만 바르셀로나 신임감독이 유선상으로 수아레스에게 작별을 고한 것으로 전해진 뒤, 꾸준히 유벤투스와 연결됐다.
수아레스는 일단 지난달 31일부터 시작된 바르셀로나 프리시즌 훈련에 참가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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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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