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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맨유행을 확정한 도니 판 더 빅(23)의 에이전트가 이적 비화를 풀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레알과 판 더 믹은 2019년 여름 사전 계약에 합의했다. 계약서에 도장만 찍으면 되는 상황이었는데, 언급한대로 코로나19가 터졌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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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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