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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인터밀란이 은골로 캉테 영입을 본격화하고 있다.
그러나 첼시는 이 제안에 흔들리지 않을 것 같다. 일단 캉테가 첼시 잔류를 원하고, 프랭크 램파드 감독 역시 캉테를 중용할 뜻을 갖고 있다. 오히려 브로조비치는 바이에른 뮌헨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인터밀란 입장에서는 캉테도 얻지 못하고 핵심 미드필더도 뺏기는, 일이 묘하게 꼬일 수도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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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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