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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가대표' 크리스티안 풀리식이 새시즌 첼시 10번을 달게 될 것으로 보인다.
조 콜, 마크 휴이스, 에덴 아자르, 윌리안으로 이어진 에이스의 상징, 첼시 10번 유니폼을 누가 물려받을지는 팬들의 뜨거운 관심사였다.
풀리식은 지난 시즌 22번을 달고 뛰었고, 이 번호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첼시 유니폼을 입은 하킴 지예흐가 물려받았다. 카이 하베르츠는 토모리가 쓰던 29번을 받았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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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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