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독일프로축구 마인츠가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1라운드에서 4부리그 팀을 상대로 완승했다. 마인츠 소속 지동원은 결장했다.
단,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1년 뒤에 데뷔할 수 있었다.
지난 시즌 4경기에서 출전했다. 마인츠는 에이스 마테타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면서 쾌조의 컨디션을 보였다. 헝가리 출신의 찰라이는 1-1 동점에서 역전골을 넣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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