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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전에서 상대 수비수 알바로 곤살레스(30)와 충돌로 일발퇴장을 당한 네이마르(27·파리 생제르맹)가 경기가 끝난 뒤에도 화를 삭이지 못한 모습이다.
분이 덜 풀렸는지, 경기를 마치고 한시간 뒤 휴대폰을 들어 "그 개자식의 얼굴을 때리지 못한 게 유일하게 후회된다"고 SNS에 적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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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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