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알렉산더 솔르로스를 두고 펼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의 경쟁.
솔르로스는 2018년 크리스탈팰리스에 입단했지만, 20경기에 출전하며 단 한 골도 넣지 못하고 지난해 터키로 임대를 떠났다. 하지만 터키에서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한 시즌 동안 무려 33골을 터뜨려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을 알렸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