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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와 포항 스틸러스가 23일 오후 7시30분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FA컵 4강전에서 격돌한다.
울산은 비욘존슨을 원톱으로 내세우고 김인성-신진호-고명진-이청용을 2선에 내세웠다. 원두재가 중원을 지키고, 홍철-불투이스-정승현-김태환이 포백라인에 늘어선다. 조현우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울산=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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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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