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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토트넘 핫스퍼의 첫 골의 시작점은 손흥민이었다.
첫 골은 전반 24분 터졌다.
지난 사우스햄턴전에서 4골-4도움을 합작한 손흥민과 케인. 환상적 호흡이 루카스 모우라의 첫 골로 연결됐다. 손흥민은 전반 29분 케인의 패스를 받은 뒤 PA 바로 바깥 왼쪽 45도 지점에서 그대로 감각적 왼발 슛, 아깝게 골 포스트를 맞고 튀어나오기도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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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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