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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아스널이 호셈 아우아르를 영입하기 위해 입찰가를 높인다.
하지만 양쪽이 절충을 하고 있다. 리옹은 코로나19 여파로 재정적 압박을 받고 있어 호가를 낮출 예정이다. 이에 아스널은 320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3650만파운드로 상향 조정하고, 여기에 900만파운드의 보너스까지 지급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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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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