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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맹활약에 걸맞는 평점이 나왔다. 전반전밖에 뛰지 않았지만, 최고 평점을 받기는 부족하지 않았다.
전반 24분 루카스 모우라의 선제골의 시작점이 되기도 했다.
그나마 PK로 1골을 넣은 칼럼 윌슨이 6.8점으로 가장 좋았다.
후반, 토트넘의 역습은 날카로움이 떨어졌다. 그대로 평점에 반영됐다. 베르바인은 6.6점, 은돔벨레는 6.1점, 라멜라는 6.1점을 받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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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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