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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전 맨시티 수비수 마이카 리차즈가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을 극찬했다.
손흥민은 뉴캐슬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하프타임에 교체아웃 되기 전까지 올 시즌 5경기에 출전 5골 2도움을 폭발했다. 리그 2라운드 사우샘프턴전에선 개인 경력 최초로 4골을 몰아쳤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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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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