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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왜 라이벌을 더 강하게 만드려 하지?"
벤트가 지적하는 건 독일 국가대표 수비수 안토니오 뤼디거에 관한 얘기다. 뤼디거는 램파드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후 입지가 좁아진 케이스다. 특히 이번 시즌은 티아고 실바 영입 이후 센터백 자리를 잃었고,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1분도 뛰지 못했다. 때문에 그의 이적에 관한 얘기가 계속해서 나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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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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