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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3000억원을 쓰고 또 쓴다?
첼시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그야말로 '폭풍 영입'을 했다. 티모 베르너, 카이 하베르츠, 벤 칠웰, 하킴 지예흐, 티아고 실바 등 당장 주전으로 뛸 수 있는 수준급 선수들을 한꺼번에 데려왔다. 골키퍼도 에두아르 멘디로 교체했다. 여기에만 쓴 돈이 무려 2억파운드. 한화로 약 3000억원에 가까운 거액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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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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