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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지루가 팀에 남기를 바란다."
지루는 이번 시즌 대대적 전력 보강을 한 첼시에서 쉽사리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 내년 열릴 예정인 유로 대회에 프랑스 대표로 출전하고 싶은 지루는 최근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이적을 모색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데이비드 베컴 구단주가 있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인터 마이애미행 가능성이 언급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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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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