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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앨런 시어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 팀 오브 더 위크(이 주의 팀)을 선정했다.
시어러는 케인에 대해 '골은 없었지만 벌써 9도움을 기록했다. 맨시티를 상대로 영리했다. 맨 오드 더 매치였다'고 평가했다. 호이비에르에 대해서는 '맨시티를 상대로 허리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였다'고 했다. 무리뉴 감독에 대해서는 '오랜 라이벌인 펩 과르디올라보다 전술적인 측면에서 한 수 앞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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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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