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골도, 도움도 손흥민은 팔방미인.
손흥민은 전반 13분 역습 상황서 해리 케인의 패스를 받아 치고 들어가다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뽑아냈다. 상대 골키퍼와 수비를 무력화 시키는 완벽한 장거리 감아차기 슈팅으로 이번 시즌 골감각이 절정에 달해있음을 알렸다. 시즌 리그 10호골. 프리미어리그 입성 후 5시즌 연속 두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