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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조제 무리뉴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이전 직장인 맨유의 유럽 유로파리그 우승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무리뉴 감독은 "챔피언스리그에서 탈락한 팀들은 강하다. 보통 그런 팀들의 수준은 유로파리그와 맞지 않다"고 말했다.
무리뉴 감독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맨유 사령탑을 지냈다. 2017년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안겼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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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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