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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프랭크 램파드 첼시 감독이 끝내 칼을 빼 들었다.
이날 선발 출전한 베르너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벤치로 물러났다. 램파드 감독은 "지켜봐야 한다. 베르너는 공을 잡고 있는 상황에서도,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도 충분하지 않았다. 나는 그와 계속 대화하고 있다. 체력에 대해서는 얘기를 해봐야 한다. 하지만 경기 흐름을 바꾸기 위해 변화를 줘야 한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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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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