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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미나미노 타쿠미와의 계약을 노리는 세비야.
하지만 리버풀 이적 후 험난한 경쟁을 해야했다. 약 1년 동안 31경기의 모든 대회 경기에 출전해 4득점에 그쳤다.
현재 알려진 건 위르겐 클롭 감독이 임대 계약 종료 후 그를 다시 복귀시킬 것이라는 점인데, 구단은 리버풀에 온 후 고전했던 미나미노를 여름에 팔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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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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