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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준비됐어요!"
알리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시절 토트넘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2020~2021시즌은 얘기가 달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부터 꼬였다. 에버턴을 상대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손흥민의 컴퓨터 패스를 놓치며 고개를 숙였다. 당시 조세 무리뉴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알리를 교체했다. 알리는 이후 선발과 벤치, 출전 제외를 오갔다. 이적설이 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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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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