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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김민재가 '월클' 동료를 맞이할까.
이런 상황에서 많은 클럽들이 여전한 득점력을 자랑하는 카바니를 주시하고 있다. 페네르바체도 그 중 하나다. 페네르바체는 공격진에 에네르 발렌시아, 므브와나 사마타 등이 있지만, 보다 확실한 스트라이커를 찾고 있다. 카바니가 페네르바체로 이적할 경우, 김민재와 한솥밥을 먹게 된다. 김민재는 이번 여름이적시장에서 페네르바체 유니폼을 입었다. 이미 데뷔전을 치렀고,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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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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