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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가나 축구대표팀 공격수 이나키 윌리엄스(29·아틀레틱 빌바오)가 6년 연속 리그 경기 연속 출장이라는 진기록을 썼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건강운, 감독 및 성적 등 다양한 변수를 극복해서 얻은 대기록이다. 이나키는 빌바오 유스 출신으로 2015년부터 1군에서 뛰었다.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1군 경기에 골을 넣은 흑인 선수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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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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