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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뉴(영국 울버햄턴)=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2022년의 마지막 날 영국 울버햄턴 몰리뉴. 황희찬(울버햄턴)의 경기장 앞 팬미팅이 열렸다.
10분여 팬서비스를 끝낸 황희찬은 팬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하며 주차장으로 들어갔다. 팬들 역시 모두 고개 숙여 인사하며 이 날의 영웅에게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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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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