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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발밑에 갖다준 패스, 당신이 본 최악의 실수."
맨시티, 토트넘 미드필더 출신 마이클 브라운 BBC 해설위원은 실망감을 감추지 않았다. "볼을 너무 끌었다. 알리송으로부터 비롯된 우스꽝스러운 실수"라고 평했다. "게데스에게 곧바로 패스를 건넸다. 상대가 '땡큐 베리마치'하면서 골 네트를 갈랐다. 여러분이 볼 수 있는 최악의 실수"라고 혹평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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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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