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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맨유가 꺼내 놓은 대안이 충격적이다.
1992년생 베르호스트는 지난해 1월 번리의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올 시즌을 앞두고 튀르키예의 베식타시로 임대 이적했다. 베르호스트는 올 시즌 쉬페르리그 16경기에서 8골-4도움을 기록했다. 네덜란드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2022년 카타르월드컵 무대를 누비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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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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