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울버햄턴이 웨스트햄과 0-0으로 비긴 채 전반을 마쳤다. 황희찬은 활발한 모습으로 팀 공격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 경기는 14일 오후 영국 울버햄턴 몰리뉴에서 열리고 있다.
웨스트햄은 전반 30분 초우팔이 좋은 찬스를 맞이했다. 그의 슈팅은 부에노에게 막혔다. 웨스트햄의 전반 최대 찬스였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
"우리동네 설상 최초 금메달리스트!" 내아이처럼 기특한 최가온,'플래카드' '금수저' 화제속 반포 이웃들 자부심↑...'세화여고 같은 반' 신지아도 밀라노 최고스타[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