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이 구단 수뇌부를 향해 질타에 나섰다. 수장들이 공개적으로 클럽의 전략을 설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매체는 '결과가 엇갈리고 있다. 구단의 방향에 대한 팬들 좌절감이 증가하고 있다. 콘테 감독은 구단이 책임을 지는 것이 오해를 피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
"우리동네 설상 최초 금메달리스트!" 내아이처럼 기특한 최가온,'플래카드' '금수저' 화제속 반포 이웃들 자부심↑...'세화여고 같은 반' 신지아도 밀라노 최고스타[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