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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스타디움(영국 맨체스터)=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쉽지 않네요."
경기 후 토트넘 선수들은 모두 아쉬운 표정으로 믹스트존을 지나쳤다. 손흥민을 만났다. 경기에 대한 아쉬움을 짧게 들었다.
반면 맨시티는 승점 3점을 챙기면서 선두 아스널 추격에 힘을 받게 됐다. 맨시티는 승점 42를 확보했다. 1위 아스널(승점 47)에 5점차로 접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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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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