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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암, 꺼져!'
에딘 테르지치 감독은 "알레가 기록한 페널티킥은 그에게 자신감을 줬다. 특히 세번째 득점 장면이 좋았다"며 "알레의 득점은 정말 특별했다. 이를 지켜본 다른 선수들 역시 행복을 느꼈다"고 감격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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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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