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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카림 벤제마가 새 역사를 썼다.
하지만 1위는 넘사벽이다. 알 나스르에 둥지를 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주인공인데, 그는 프리메라리가에서만 312골을 넣었다. 벤제마는 올 시즌 부상 등이 겹치며 9골만을 기록 중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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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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