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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세계 최고 연봉자로 만들어주겠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데려간 사우디. 메시에게도 관심이 있었다. 그리고 그 열정은 여전하다.
만약 메시가 사우디행을 선택하면 연간 2억파운드(약 3015억원) 이상을 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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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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