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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가르브(포르투갈)=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울산 현대가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
브렌트포드 B는 현재 시즌 중인 팀이기에 몸상태가 좋았다. 피지컬을 앞세워 울산을 몰아쳤다. 그러나 조현우의 선방에 뜻을 이루지 못했다.
울산은 후반 말미 골맛을 봤다. 후반 42분 이명재가 날카로운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했다. 1대0으로 승리하며 새해 첫 승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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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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