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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맨유가 공격진 보강을 노린다.
맨유가 원하는 선수는 토트넘의 해리 케인과 나폴리의 빅토르 오시멘이다. 하지만 몸값이 어마어마하다는 단점이 있다. 두 선수를 데려오기 위해서는 1억 유로 이상이 필요하다. 그래서 현실적인 대안도 찾고 있다. 8일(한국시각) 오조구에 따르면, 맨유는 곤살로 하무스를 지켜보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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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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