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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토트넘이 이제 센터백을 수술할 준비를 하고 있다.
토트넘은 올 시즌 임대로 영입한 클레망 랑글레가 바르셀로나로 돌아간다. 다빈손 산체스의 미래도 불투명하다는 것이 '데일리메일'의 설명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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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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