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파워스타디움(영국 레스터)=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웰컴 투 프리미어리그' 페드로 포로(토트넘)의 데뷔전은 처참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었다. 경기 내내 포로는 제대로 경기를 펼치지 못했다. EPL의 피지컬과 템포에 고전했다. 전진과 후진 타이밍을 잡지 못했다. 수비력도 아쉬웠다. 토트넘은 오른쪽 공격 자체를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결국 토트넘은 후반 30분 포로를 교체아웃시켰다. 아직은 여러모로 부족한 포로였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
"우리동네 설상 최초 금메달리스트!" 내아이처럼 기특한 최가온,'플래카드' '금수저' 화제속 반포 이웃들 자부심↑...'세화여고 같은 반' 신지아도 밀라노 최고스타[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