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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한니발 메브리(버밍엄 시티)가 맨유의 임대 복귀 제안을 거절했다.
메브리는 "나는 버밍엄 시티에서의 시즌에 집중했다. 솔직히 30초 동안 '아마도'라는 말을 했다. 나는 경기를 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남은 시즌을 기대하고 있다. 바라건대 이대로 계속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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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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