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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토트넘 팬들의 비난을 받았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콘테 감독의 UCL 토너먼트 승리는 해리 케인이 토트넘에서 골을 넣기 전의 일', '지난 6개월 동안 헛수고를 했다', '창피한 일이다. 2차전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해고해야 한다', '재미있는 축구를 가져다 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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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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