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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굴욕이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파리생제르맹 PSG)가 최저 평점을 받았다.
이날 메시와 네이마르는 투톱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전후반 90분 내내 그라운드를 누볐다. 각각 슈팅 두 개를 날린 게 전부다. 유효슈팅은 없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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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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