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케빈 데브라이너-얼링 할란드의 '황금라인'이 아스널의 추격 의지를 완전히 끊었다. 올 시즌 최고의 '콤비'답다.
전반 24분 데 브라이너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던 맨시티는 아스널 사카에게 전반 42분 동점골을 허용했다. 하지만, 후반 27분 그릴리시의 결승골에 이어, 데 브라이너의 패스를 받은 할란드의 쐐기골로 승리를 결정지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
"우리동네 설상 최초 금메달리스트!" 내아이처럼 기특한 최가온,'플래카드' '금수저' 화제속 반포 이웃들 자부심↑...'세화여고 같은 반' 신지아도 밀라노 최고스타[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