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엘링 홀란드(맨시티)가 조던 픽포드(에버턴)에게 주먹으로 얻어맞았다. 하지만 페널티킥은 없었다.
맨시티가 3-0으로 앞서던 후반 29분이었다. 맨시티 역습 상황에서 홀란드와 픽포드가 공중볼 경합에 나섰다. 느린 화면으로 보면 픽포드가 홀란드를 막는 과정에서 얼굴을 가격했다. 하지만 심판은 페널티킥을 선언하지 않았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
"우리동네 설상 최초 금메달리스트!" 내아이처럼 기특한 최가온,'플래카드' '금수저' 화제속 반포 이웃들 자부심↑...'세화여고 같은 반' 신지아도 밀라노 최고스타[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