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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맨유 타깃' 라스무스 회이룬(아탈란타)가 자신을 둘러싼 얘기에 입을 뗐다.
익스프레스는 '맨유는 해리 케인(토트넘) 영입을 원하고 있다. 하지만 토트넘은 케인을 매각할 의사가 없다. 빅터 오시멘(나폴리)도 눈여겨 보고 있다. 회이룬은 또 다른 선택지'라고 했다. 회이룬은 올 시즌 아탈란타 소속으로 34경기에 나서 10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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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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