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즈번(호주)=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대한민국이 이번 대회 첫 골을 신고했다. 주인공은 조소현이었다.
이른 시간 득점으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한국은 독일을 상대로 5골차 승리를 거둬야 16강에 오를 수 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
"우리동네 설상 최초 금메달리스트!" 내아이처럼 기특한 최가온,'플래카드' '금수저' 화제속 반포 이웃들 자부심↑...'세화여고 같은 반' 신지아도 밀라노 최고스타[밀라노 스토리]